brunch

라이킷 댓글 공유 브런치 글을 SNS에 공유해보세요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인생은 여름방학처럼
by Caesar Choi Feb 26. 2017

삶의 청출어람靑出於藍

지나간 모든 일은 나에게 가르침을 준다.


#1.
완성된 인테리어 가이드북을 후원자 분들께 배송해드렸다.
책을 받으실 수 있는 창구를 하나 마련했다.
http://bit.ly/2lEyhr5 





#2.
‘흥’이라는 연합뉴스 O2O 플랫폼 채널에
콘텐츠 입점하였다.
http://bit.ly/2ltxtDn

도와주신 임석영임수아 (Su A Lim) 에디터님께 감사드린다.





#3
지나간 모든 일은 나에게 가르침을 준다.
지나간 모든 것이 나에게 준 가르침은
새로운 상황과 사람에게서 실현된다.

그러므로 삶의 모든 것에 청출어람靑出於藍이
그대로 들어맞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4.
바로 이 순간, 
우리 각자는 대체할 수 없는 것을 찾기 위해 애쓰고 있다.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이게 아니면 안될 것 같아서..

그런 무언가가 마음 속에 있다면 이미 충분히 잘 살고 있는 거다.

지금도 나쁘지 않지만,
앞으로 더 좋아지겠다 싶은 생각이 우리를 살아가게 한다.




#5.
우연한 기회에 오래 전 무릎팍 도사를 보았다.
부활의 김태원 편이었다.

김태원의 꿈을 들었다.
노래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그 노래를 북한의 지도자가 들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가 감동해서 통일을 결심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 공로로 '부활'이 노벨 평화상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그래, 저 것이야말로 진정한 꿈이지 싶었다.
노벨상 때문이 아니라,
노래를 통해 인류가 도달해야 할 가치를 이루겠다는 생각이.



#6.
책을 완성하고
기분이 좋아서 여덟번째 글을 썼다.
http://bit.ly/2kXOTpQ



keyword
magazine 인생은 여름방학처럼
인생은 여름방학처럼.
댓글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서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