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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송지
낮에는 역경루의 필부이자 오침만을 취하는 손찬이형이나, 밤만 되면 탁송지의 영혼이 그의 몸을 잠식하여 자꾸 역사를 논하려 하는데.. 유튜버 손찬이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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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형태'가 아니라 '상태'를 보기 위해 읽고 씁니다. / 현재 e-commerce MD팀 리더 (필명 Mercury는 Merchandiser의 어원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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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해
누구나 마음 속으로 되뇌었던 감정을 글로 마주하길 원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누군가 해줄 때의 그 카타르시스를 잠깐이라도 제 글을 통해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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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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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대
글을 통해 삶과 행복의 답을 찾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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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in
인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자기 몫의 일을 합니다. 글로 구성력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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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초
타인의 고통을 상상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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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안경쓰고 안경을 한참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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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동그라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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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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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감각있는 사유를 통해 보다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현재 it기업에서 BX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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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민
최원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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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T
수험생과 부대끼며 사는 편입 / 수능강사의 수험생 관찰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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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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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수면욕이 강해 아침저녁으로 능률이 떨어지는 점심형인간.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은 어른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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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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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신재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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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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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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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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