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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과 나와 내 일상이 완전히 연결되는 순간을 즐깁니다. 그 수수한 순간을 나눕니다, 전시 정보나 지식을 넘어서는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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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KBS 미술전문기자. <풍류, 그림> 저자. 독서가. 밥 대신 그림 보고 책 읽으면 배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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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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