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와 수지

파리에서 초5 어린이가 그려요

by cafe allonge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프랑스에서도 큰 관심과 인기를 얻었습니다.


아이는 초4 (CM1)을 마치고 가을부터 어엿한 초5 (CM2) 학생입니다.


한국 문화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 덕분에 프랑스인이 대부분인 새 학년 적응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10/2025, 더피와 수지



keyword
작가의 이전글아이에게 말하며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