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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심
소리에 민감한 소리형 인간; 예민한 아들, 영감을 주는 아내와 함께 삶을 연주하고 있다. 관계와 심리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더듬어 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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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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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쥬
에미레이트 승무원 3년 후, 현재 미국에서 생활중입니다. 꿈을 장려하나 꿈을 파는 위선은 경계합니다. 질문고민은 '작가에게제안하기'로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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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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