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스페이스 : 공간으로 사업을 설계하다
길거리엔 늘 불이 켜져 있다.
낮에도, 밤에도.
가게들은 번갈아가며 빛난다.
하지만 그 불빛이
언제까지 켜져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늘 문 연 가게가
내년에도 그 자리에 있을지,
그건 운도 아니고
자본도 아니다.
새로 생긴 가게는 많다.
멋지고, 트렌디하고, 사진도 잘 나온다.
하지만 오래된 가게는 다르다.
겉모습은 낡았을지 몰라도
그 자리에 계속 남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실력이다.
요즘 통계는 늘 같은 말을 한다.
열 곳 중 여덟 곳은
얼마 지나지 않아 문을 닫는다고.
그런데도
그 자리에 있는 가게가 있다.
그건 우연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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