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치가 아닌 안목에 투자하는 고객들을 위한 인테리어 인사이트
안녕하세요!
따뜻함이 머무는 공간을 설계하는 이유디자인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한신휴플러스 33평 집 인테리어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4인 가족이 사는 집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집으로 입주하기 위한 인테리어가 아니었습니다. 기존에 살고 있던 집을 리모델링 해야 했습니다.
리모델링의 경우 새집 인테리어보다 고민을 더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리모델링의 정도입니다. 같은 비용이 투자되더라도 새집 입주보다 느낌이 새롭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을 고려해서 이유디자인은 구조변경 등 적극적인 제안을 통해 고객의 만족을 이끌었습니다.
적당한 규모의 현관은 수납의 기능만 챙겼습니다.
집 안으로 들어오기 전, 집안이 들여다보이는 중문을 설치해서 현관과 거실로 가는 복도가 정서적으로 구분이 될 수 있게 계획했습니다.
중문 앞에 서서 가장 먼저 보이는 거실 복도 정면 벽체 마감재를 우드 느낌이 느껴지도록 계획했습니다. 현관 오픈짱에서 살짝 만났던 우드 느낌이 집 안으로 이어지면서 그 느낌이 확대 대도록 의도했습니다.
짧은 코너 신발장 가운데 부분에는 오픈 장을 계획해 장식 또는 생활에 자주 보이는 비품들을 놓아둘 수 있게 계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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