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치가 아닌 안목에 투자하는 고객들을 위한 인테리어 인사이트
안녕하세요!
따뜻함이 머무는 공간을 설계하는 이유디자인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프로젝트는 감일 푸르지오 마크 베르 아파트 44평 인테리어 디자인 수상작입니다. 발코니 확장과 거실부 욕실 벽체를 일부 커팅하여 공간의 확장과 좋은 동선을 만들었습니다.
3인 가족이 생활하는 주거공간, 이유디자인의 강점인 따뜻함이 머무는 공간을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현관 섹션에서 특별한 점은 큰 짐들을 보관할 장소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현관 발코니 공간에 팬트리 공간을 계획했습니다. 모든 수납장들은 손잡이가 없는 푸시 오픈 형태 도어로 통일시켰습니다.
많은 짐들을 정리할 수 있으면서도 현관에서부터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신경 써서 만들었습니다.
복도를 따라 걸으며 분위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고급 갤러리의 복도를 걷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복도에서 거실 쪽을 바라보는 장면입니다.
마그네틱 조명을 사용해 조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복도 반대편에 서면, 좌측에는 거실이, 우측에는 주방이 펼쳐지며 하나의 장면처럼 읽히는 구성이 드러납니다. 서로 다른 기능의 공간이지만, 선과 톤을 정제해 하나의 질서 안에서 연결되도록 설계한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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