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에서 떨어졌을 때,
편견 가득한 비판을 마주했을 때,
상사에게 한 소리 들었을 때.
멈춰서 있는 나를 나아가게 하기 위해
먼저 나는 고요해진다.
그리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지?”
이미 벌어진 상황은 어쩔 수 없다.
그냥 팩트다.
그리고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도 팩트다.
이 둘한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문제는 바로 이 상황을 바라보는 내 시각에 있다.
내 시각이 이를 문제상황이라고 보고 있으면
이건 문제가 되고
바로 마이너스 감정으로 연결된다.
만일 문제가 아니라 기회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설레는 일이 된다.
이거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