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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우
하루에 삼만 보 이상을 걷고, 한달에 삼만 자 이상의 글을 쓰고, 일년에 삼만 페이지 이상의 책을 읽음으로써 건강, 건필, 건독을 실천하려는 평범한 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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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윤정
부끄럽지만 읽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내밀한 속마음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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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루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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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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