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쌀, 밥을 포기하지 않고 혈당을 관리하는 방법

by 서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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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야기를 하다 보면
가장 먼저 줄여야 할 음식으로
늘 밥이 지목됩니다.


하지만
밥을 완전히 끊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특히


잡곡밥이나 현미밥이 맞지 않는 사람이라면
선택지는 더 줄어듭니다.

최근 알게 된 단백쌀은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식사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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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쌀은

쌀에서 단백질만 분리해

다시 쌀 모양으로 만든 식재료입니다.


겉모습은 밥이지만

구성은 전혀 다릅니다.


탄수화물은 크게 줄고

단백질 비중은 눈에 띄게 높아집니다.



화면 캡처 2025-12-30 134918.png

나이가 들수록

근육은 생각보다 빠르게 줄어듭니다.


그 결과

몸은 쉽게 피로해지고

혈당 문제도 함께 따라옵니다.


단백쌀은

밥을 먹는 행위 자체를

단백질 섭취로 바꿔줍니다.


단백질 반찬을 챙기지 못하는 날에도

식사의 기본은 지킬 수 있게 됩니다.




고기 섭취가 부담스러운 어르신에게도

쌀 단백질은 비교적 편안한 선택입니다.



소화 부담이 적고

밥과 같은 방식으로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 밥보다

식후 혈당 상승 폭이 낮아지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는 편입니다.


쌀과 단백쌀을 1대1 정도로 해서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주의 할 점은 현미처럼 불리면 퍼져버립니다.


씻은 뒤 바로 평소처럼 밥을 하시면 가장 좋습니다.


단백질을 매끼니마다 먹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한국인의 주식인 쌀에 단백쌀을 섞어 먹으면서

쌀도 먹고 단백질도 함께 섭취하는 것으로

나이 드신 분들에게 부모님에게 선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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