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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
한 번 뿐인 삶, 후회없이 살도록 노력 중입니다. 고장난 부분은 고쳐도 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잔재주들을 넓고 깊은 재주로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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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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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두섭
튼튼두섭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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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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