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트로 마스카니
니콜로 델라르카의 테라코타
막달라 마리아, 어머니 마리아, 클레오파스의 마리아, 살로메 마리아
네 마리아는 모두 슬픔과 아픔의 박제인 듯...
그리스도 또한 자기 역할에 충실하다.
죽음!
문화 칼럼니스트 정준호의 블로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