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니체
<비극의 탄생>에 따르면
아폴론은 논리적, 이성적, 삶의 방향을 제시.
디오니소스는 충동적, 감정적, 본능을 포용.
아이스킬로스 뒤로 억압되어 온 디오니소스의 역할을 복원해
삶의 건강한 에너지로 삼아야...
<굿바이, 미스터 칩스>를 읽고 보고 | 혼자만의 즐거움을 위해 쓴 글이다 1848년에 태어난 치핑 선생은 고리타분한 사람이다. 어쩌면 그는 저물어가는 대영제국을 상징한다. 케임브리지를 졸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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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칼럼니스트 정준호의 블로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