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골무일기

달빛

클로드 드뷔시

by 정준호

1991년을 달군 두 영화

<늑대와 춤을>

<나홀로 집에>

그러나 로맨스를 아는 사람이라면

게리 마셜 감독의

<프랭키와 쟈니>를 빼놓을 수 없지


프랭키와 자니?

아니 자는 건 아니고 Johnny야

그럼 프랭키와 조니라고 쓰지?

그럼 조느냐고 하려고?

그래서 프랭키와 쟈니라고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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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갱 영화처럼 들리네

이것은 아름다운 로맨틱 코미디야

클로드 드뷔시: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 달빛

테런스 맥널리가 쓴 희곡이 원작이야

<달빛 아래 프랭키와 조니>

Frankie and Johnny in the Clair de Lune

자는지 조는지 의문이 더 커지는 제목이네

연극 초연 주인공은

머리 에이브러험(살리에리)와

캐시 베이츠(미저리)가 맡았대

k332039672_1.jpg 결국 조네

근데 누가 프랭키이고

누가 조니인지?

따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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