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대니얼 하딩
2007년부터 이번 시즌까지
스웨덴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던 영국 지휘자
대니얼 하딩의 고별 공연.
단원들이 특별한 앙코르를 준비했다.
스코틀랜드 민요 올드 랭 사인
(Auld Lang Syne)!
이러면 감동인데...
나(본인)는 이 별에서
말러, 라벨, 드보르자크, 시벨리우스
끝으로 바그너의 대기를 느낀다.
문화 칼럼니스트 정준호의 블로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