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라벨
인도인 양자를 놓고 다투는
오베론과 타이타니아.
<어미 거위 모음곡> 가운데
마지막 곡, 요정의 정원
여기서 요정은 기생집이 아니다
우리는 이것을 볼 것이다.
<천의 얼굴의 라벨 Ravel en 1000 eclats>
그리고 오베론과 타이타니아의 화해
조지프 노엘 페이턴 그림. 스코틀랜드 국립 미술관.
라벨의 곡은 아마도 아래에서 온 듯하다.
이것은 장면 전환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것이다.
문화 칼럼니스트 정준호의 블로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