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새가 무섭다고 꽥꽥거리는 사람들.
새가 그들을 더 무서워 할 것이다.
오스트리아의 황후 씨씨는
동물을 매우 좋아했고
앵무새도 그중 하나였다.
고향 슈타른베르크 호숫가에서
키우던 앵무새를
쇤브룬 궁전까지 가져와 키웠다.
모차르트의 <마술피리>에 나오는
새잡이 파파게노의 이름은
분명 앵무새라는 뜻의
파파가이에서 왔을 것이다.
영어: parrot
프랑스어: perroquet
독일어: Papagei
네덜란드어: papegaai
이탈리아어: papagallo
스페인어: papagayo
크게 보아 ppg- 계열과
prt- 계열로 나뉜다.
네이버는 번역앱을
패롯가이 따위로 부르지 않고
파파고라고 부른다.
좋아 죽네
Dann- 발음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