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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니
특별하지 않지만, 그냥 나로 살아가는 기록. 비교하지 않고, 조급해하지 않고, 그냥 나답게 걸어가는 이야기. 잘하고 싶은 마음보다, 계속하고 싶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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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
수십 년 동안 가르치는 일과 쓰는 일을 했지요. 이제 제 2의 직업으로 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벌써 60 중반을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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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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