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희망 캐릭터를 그리다
'라나'는 아이디어가 많고 매우 진중한 학생으로 1학년 때 꿈은 선생님이었는데, 2학년이 되어 여러 가지로 고민한 후 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자신이 좀 더 이루고 싶은 분야라고 합니다. 곁에서 보면 무엇이든지 독학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자신의 모습과 정말 흡사한 모습의 라나 캐릭터, 정말 마음에 듭니다.
'라나'는 패션모델, 배우, ceo, 승무원, 프로덕션 디자이너, 아나운서, 제과제빵사, 애니메이터, 모바일 광고 기획자, 중고등교사, 미술심리치료사, 댄서 및 안무가, 간호조무사, 변호사, 프로파일러, 마케팅 전문가, 바리스타, 제품 디자이너 총 18명의 캐릭터를 그리게 됩니다. 매주 한 명의 꿈을 소개하고 그를 캐릭터로 그려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