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나의 캐릭터 연재
라나의 첫 번째 '꿈을 찾는 일러스트'의 캐릭터는 바로 '선생님'입니다.
'진로 희망'을 화두로 꺼낸다면, 십 대들의 진로 또는 대학생의 직업진로 찾기 프로젝트가 가장 먼저 떠 오릅니다. 앞으로 업로드하는 것도 역시 고등학교 친구들의 캐릭터 연재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리들 모두가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한다면 인생의 터닝포인트 지점에서 좀 더 자신의 꿈에 가깝게 접근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저 자신의 꿈을 생각하게 해 준 라나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