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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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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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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하는 변호사
늦은 나이에 아기를 낳고 아기와 세상을 탐험 중인 엄마입니다. 아기와의 작은 일상을 마음에 담고 글로 씁니다. *메인화면: 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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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다. 그래서 매력적이다. 이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탄생한다. 은파랑은 얘깃꾼이다. 스토리를 통해 기억의 다리를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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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사랑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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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채수아 네임트리 운영) 동시로 등단 사람을 좋아합니다 책을 좋아합니다 자연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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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설레임으로 시작한지 1달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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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작
읽고, 듣고, 쓰며 밝은 슬픔과 냉철한 행복 그리고 헤픈 다정 지향 중. <지식채널e><시네마천국> 등을 만들고, <할머니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인터뷰글쓰기>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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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돌멩이
글로 먹고살기 위해 차곡차곡 쌓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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