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의 초현실주의, 발상의 전환
집 안의 초현실주의/세탁, 소/별 볼일 없을수록 흥미롭다.
발상의 전환
_헬가 스텐젤 Helga Stentzel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기 좋은 작품들이 있어 소개합니다.^^
특별한 재료가 아니어도 예술이 될 수 있어요.
오히려 주위를 잘 살펴보면 별 볼 일 없는 물건일수록 흥미로운 이야기를 품고 있죠.
영감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 제게도 영감님이 찾아올 수 있기를...^^
별 볼 일 없는 물건일수록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
어른에게는 따뜻한 동심을, 아이에게는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일깨워주는 러시아 출신의 화가 '헬가 스텐젤'의 작품 몇 점을 소개합니다.
주로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고 저는 인스타를 보다가 아이에게도 좋을 듯 해 가져와 봤습니다. 아이의 반응이 괜찮았어요^^
헬가 스텐젤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사물이나 재료들을 재기 발랄하게 포착해 작품으로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접근법을 두고 '집 안의 초현실주의(household surrealism)'라고 부릅니다.
물건의 이면에 무한한 예술적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다.
발상전환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공식 사이트도 한번 둘러보세요. 기발한 작품들이 정말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