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일기(22.03.24) 76일차

by 정운아빠

정운이가 좋아하는 2학년 채원이누나가있다

초등2학년.

고맙게도 채원이는 정운이를 잘 챙겨준다.


오늘 하교길에 둘이 함께 하교를 했다.

몰래 숨어 지켜보았는데

누나가 동생을 잘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아주 작은 보답으로 동네 마트에 들렸다.

역시나 아이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