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지지 않게 늘 조심해야 한다
아름다운 꽃병을 보면 예쁘다. 아름다운 마음도 꽃병과 같이 보는 이들의 마음에 예쁘다.
꽃병은 깨지기 쉬워서 조심해서 잘 다뤄줘야 하듯이 마음도 깨지기 쉬워서 조심해서 늘 잘 다뤄줘야 한다.
꽃병의 먼지를 늘 잘 닦아내듯이 마음의 먼지도 꾸준히 늘 예쁘게 잘 닦아내줘야 한다.
마음이 병들면 회복하기 쉽지 않다. 그래서 평소에 마음을 잘 돌봐줘야 한다. 모든 건 마음으로 이루어진 거나 다름없기 때문에 마음을 늘 잘 돌봐주어라. 그러면 건강한 마음으로 더욱더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