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소중함
세속에 행복들은 생명 건강 장수 평화 시간 아름다움 돈권력 등 다양하게 말해진다.
그중에서 생명과 건강이 가장 최고이고 그 밑은 개인적으로도 저마다 순서가 다양할 수 있다.
즉 개인이 생각하는 우선순위대로 다양하다는 것이다. 내가 전쟁을 반대하는 이유는 이 세상에 죽여야 되는 생명이 없기 때문이다. 만약 죽여야 되는 생명이 있다면 이 우주 시스템은 지혜로운 사람들이 보기에 엉망진창이 될 것 같다. 적어도 내 눈에 말이다.
전쟁을 합리화하는 사람들은 죽여야 되는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고 전쟁을 합리화시킨다. 또 생명을 죽이면 그 밑의 모든 건강 장수 평화 시간 아름다움 돈 등등의 행복들이 다 일순간 사라진다. 그 정도로 전쟁은 너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행복들을 파괴하고 만다. 선과 악의 경계에 서면 너무 인간이 괴롭다. 나는 선과 악의 경계에 서지 않았을 때 너무 행복했었다. 그런데 요즈음 선과 악의 생각을 우연히 자주 하게 되다 보니 나 자신이 잠도 못 잘 정도로 너무 괴로웠었다. 자연의 본질이 이중성이고 선과 악처럼 두 가지가 존재할 수 있다는 걸 알지만 더 확실한 것은 이 세상에 죽여야 되는 생명은 없다. 생명은 소중하다. 내 생명이 소중하듯이 자신의 생명이 소중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가장 일시적인 최하위의 돈이나 권력 등과 같은 행복 때문에 왜 최고의 행복인 생명이 짧은 시간 안에 포탄으로 아무 죄도 없이 평화롭게 살고 있는 마을의 아이들과 어른들의 생명을 앗아가는지 생명과 그 어떤 것도 비교가 되지 않는다 말이다. 또 전쟁을 일으키고 타인의 생명을 함부로 빼앗은 사람은 언제가 반드시 빅 딜레마에 빠지고 말 것이다. 왜냐하면 자기 생명 소중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어떤 것으로도 합리화시킬 수 없다. 누군가 자기 최고의 행복인 생명을 앗아가려고 하면 아주 피가 말릴 것이다. 그래서 자기 생명 소중한 줄 아니까 그 어떤 것으로 합리화를 못해서 결국 주변에서 단물 다 빨고 나면 모두가 떠나고 비참하게 늙어서 빅 딜레마에 빠져서 죽을 것이다. 그래서 권력 있는 사람들은 용감할 필요가 있다. 즉 지혜가 있어야 한다. 용감하게 전쟁을 반대한다고 말할 필요가 있다. 만약 내가 결혼해서 내 아이가 태어나는 세상은 통일되고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순수하게 바란다 잠도 못 자고 손과 발이 잘리고 전쟁에서 부모들을 잃은 전쟁고아와 전쟁 난민들을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