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나에게 힐링이다
그녀의 이름은 이탈리아의 꼬모 호수를 따와서 꼬모라고 이름을 지었다.
그녀는 남동생이 있다. 그녀는 거실에서 힐링을 맡고 있다. 그녀를 보는 것만으로도
다 누그러지기 때문이다. 그녀는 뭔가 조용한 공간에 있을 때 가장 힐링받고 아늑히 누그러지는 것 같다. 그녀는 무척 독립적인 성격이다. 불러도 거의 오지 않는다.
그녀는 무척 작지만 무척 기특하다. 그녀는 일절 악의가 없다.
무해하다는 것은 전혀 일절 해롭지 않다는 뜻이지만 두 번째 뜻이 악의가 없다는 것이다. 악의가 없다는 것은 그렇게 사람들의 심신을 무척 편안하게 해 준다. 그래서 항상 악의가 절대 일절 없어야 한다. 그녀는 악의가 일절 없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을 늘 안심시켜주고 편안하게 힐링시켜 준다. 그녀는 유독 낮잠을 좋아하고 거실을 좋아하는지 늘 거실에 누워서 누구러져 있다. 그녀가 늘 우리에게 힐링을 주듯이 나도 그녀에게 힐링을 늘 주고 싶다. 그리고 그녀가 늘 우리가족과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