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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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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따
포르투갈문학 연구자,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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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물
자주 시들시들해지는 사람. 내게 맞는 땅을 찾아 분갈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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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열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맥주, 과학자의 호기심으로 알아낸 맥주의 속사정을 이야기꾼이 되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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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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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
행복한 글쟁이 '예티'입니다. 감동과 신뢰로 마음을 울리고, 행복과 도움을 전하는 글을 씁니다. 함께 웃고 성장하는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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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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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
배우 하연주의 브런치입니다. 책읽기를 좋아하고 꽃과 식물을 좋아합니다. 요가를 하고 여행을 다니고 사랑을 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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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사는 이야기,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아 그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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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몬도
심리학 전공자이지만 말이 많아 내 마음은 다른 말로 종종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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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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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에서 느껴지는 솔직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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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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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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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스트
내 감정, 내 방식으로. 국내 1위 멘탈케어 앱 트로스트 Tr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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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arling
플라멩코에 미쳐 스페인으로 떠났던 여자. 아이들에 미쳐 노마디즘적 삶을 선택한 여자. 1년에 반년만 일하는 이탈리안 쉐프 남편과 홈스쿨링, World Schooling을 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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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씨티
나를 사랑하는 습관으로 살고 싶은 인생을 만듭니다. 일대일 상담 문의 - hana@healingcit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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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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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a
에곤 쉴레, 쇼팽의 팬. 미혼. 전직 작가. 현직 무감정 회사원. 하, 사는게 뭔지 시간 순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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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Sangsangsquare, TheB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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