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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공더공
엄마표 영어 15년 동안 아이와 함께 성장한 엄마표 영어 강사 지영입니다. 일상과 육아이야기. 4남매 냥집사/ 엄마표영어 육아멘토/ 영어독서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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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공개하고 싶지 않은 일상 속 이야기를 매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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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스물일곱. 철학과 영어영문을 전공했어요. 삶의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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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
'상처 입은 치유자'를 꿈꿨으나 현실은 10년 차 정신과 환자. 병명은 C-PTSD, 진단명은 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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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몌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초등교사 엄마의 넓고 얕은 지식으로 육아하기. 교사의 모든 경험은 전문성 신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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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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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별
직장생활 17년차. 직장이란 공간이 주는 감정, 워킹맘에게 일어나는 고민들을 솔직하게 풀어내다. 그리고 탈출과 도약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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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소설과 에세이, 사회비평서를 쓰는 작가, 공영방송기자,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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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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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이트
아웃사이더를 추구하는 직장인이 일상에서 찾은 소소한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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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일 잘하는 사람은 글을 잘 씁니다>의 저자, 글로 의미를 채워나가는 직장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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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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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비나
ADHD 아이를 키우는 성장하는 중학교 교사. ADHD 아이를 키우는 부모와 신경다양성의 사람들이 편안하게 어울려 살아갈 사회를 위해 글을 씁니다. 아이를 위해 필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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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스
무심코 지나치는 마음과 생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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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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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2살, 4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글 쓰는 재주는 없다. 재밌는 글 읽는 것을 좋아한다. 잘 잊어버리기 때문에 무언가를 기록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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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마마
사랍들의 자립을 돕는 셀프-헬퍼, 공감스쿨 대표강사 입니다. 뾰족한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자기탐색 질문과 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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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발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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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봄
봄샘의 브런치입니다. 차박과 여행등 취미 활동을 하면서 전자책을 쓰며 전자책 강사로 공부방 원장으로 N잡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일 글쓰기 챌린지를 통해서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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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숙
평소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이번엔 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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