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고 싶을 땐, 사람에게 기대어야 할 때

끝까지 가게 하는 힘, 한 사람의 존재

by 빛영


더 이상 할 수 없을 것 같을 때

나를 일으켜 세원 준 건

'사람'이었다.






6개월 과정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수강할 때의 일이다.

반 정도 수업이 진행되었을 때,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더 이상은 참석하는 게 힘들다고 판단했고,

마지막으로 믿고 의지하는 사람에게 구체적인 상황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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