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을 다스리는 힘은 작고 구체적인 행동에서 온다
“불안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극복하려 시도하는 가운데 우리에게는 새로운 능력 하나하나가 자란다.”
_프리츠 리만 『불안의 심리』
불안은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부정적 감정이라 여겨지지만, 잘 다루기만 하면 실력 향상을 위한 긍정적 에너지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다.
우선 불안이라는 감정에 오래 빠져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려면 그 감정을 느꼈을 때 바로 알아서 깊이 빠지는 것을 멈추어야 한다. 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에너지의 방향을 다른 곳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 평소에 자신의 마음을 잘 관찰하고 있으면 불안함이 올라올 때 알아차릴 수 있게 된다.
다음은 불편한 마음을 긍정적 행동 에너지로 바꾸는 일만 남았다. 불안이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신호라고 생각하면 그것을 느끼고 받아들이는 게 그렇게 힘들지 않다. ‘무엇을 하라는 몸의 반응일까?’를 생각하면 불안에 빠져 있기보다 대처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으로 에너지 전환이 일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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