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 Young
은은하게 빛나며 따뜻하게 머무는 존재,
고요함 속에서 내면을 밝히는 작은 불빛입니다.
외면을 디자인하고, 내면을 돌보며 살아왔습니다.
10년 넘게 의류 공장에서 옷을 디자인하고 만들었고,
나 자신에게 마음에 맞는 말을 건네기 위해 명상심리상담을 공부했습니다.
삶은 언제나 완벽하지 않지만,
부족한 채로도 필요한 자리에 머무는 것이
'인간적인 온기'를 전하는 일이라 믿습니다.
찬란하진 않아도,
어딘가에 조용히 머무는 작은 빛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