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 자리, 당신만의 이유로

질문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는 법

by 빛영

외부로 보이는 모습이든,

내면에서 피어나는 감정이든,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지나온 경험이 현재의 태도를 만든다.


새로운 기구로 옮겨가 자세를 잡는데 운동 코치님이 묻는다.

"오늘 날씨 어때요?"

"좀 더워요."

"아, 저 요즘 새벽 5시부터 나와서 밤 11시까지 있어서 날씨도 모르겠어요."

"에구.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햇빛도 보고 하세요."


그리고 다시 운동.

내가 말한다.

"엄청 열심히 사시네요. 무슨 목표가 있으신가 봐요."

"네, 이번 달에 꼭 승진해야 해서요."

"파이팅!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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