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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원
고통스러운 사건들 이후에도 삶은 이어집니다. 죽지 않을 거라면 제대로 살아야 합니다. 저는 살아남았고, 앞으로도 계속 살아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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줴줴글로벌
십대때 태국의 난민캠프를 방문한 것이 전환점이 되어서,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사랑에 빠진 사람. 일본에서 국제관계학과를 전공하고 졸업후 싱가포르/일본에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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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박사
마음만 자유로운 영혼인 정치학 박사입니다 (아쉽게도 만두학 박사는 아닙니다). 정치학, 국제정치, 필드 리서치 과정에 대해 이것저것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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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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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이상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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