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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제이드 김지원
성실하지만 별나서, 그 중간 어느 지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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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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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Lim
기자들과 밥 잘 먹는 홍보맨. 장서가, 독서광들 곁에서 책 좀 읽는 척 하지만 곧 드러날 밑천에 전전긍긍이다. 말과 글 나눔을 즐기고 여행, 영화, 만화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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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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