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에 있는 나무는
키가 너무 크면 어느 순간
몰아치는 비바람에
부러질 수 있음을 터득했으며,
산 중턱에 있는 나무는
비탈길에서 버티면서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했으며,
산 밑에서 자라는 나무는
치열하게 자신의 키를 키우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음을 깨달았다.
-나무는 나무라지 않는다 48page-
(유영만/나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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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나무.
그 뿌리 내린 곳에서
치열하게 '키'를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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