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 신은
아직 그 운명이 정해지지 않은
불굴의 용기를 지닌 인간에게
호의를 베푼다.
-셰이머스 히니,<베오울프>
-소금길,202p-
(레이너 윈/쌤앤파커스)
-----------------------------
운명은
정해져 있는 것인가?
정할 수 있는 것인가?
무엇이 맞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그래.
누구도 알 수 없다면
정할 수 있는 걸로 하자.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다는
용기를 품자.
그것이 바로
내 발을 앞으로
옮기는 힘이 될 것이다.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1081948열람실
#언스플래쉬 #쌤앤파커스 #소금길
#책 #독서 #글쓰기 #짧은글긴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