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하는 말은

지하철독서-1219

by 진정성의 숲



따뜻한 격려의 말은

사람들을 강인하게 하고 자신감을 줍니다.

누군가를 인정해 주는 것은

그를 살려주는 것이며

삶의 윤활유가 됩니다.


-다시 여행을 시작하는 그대에게,313p-

(덕조/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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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까지

격려의 말을 많이 했는가?

비난의 말을 많이 했는가?


내가 듣고 싶어하는 말

그들에게 들려주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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