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시차 Prologue

Prologue

by 진정성의 숲


우리는 각자가

하나의 세상입니다.


모두의 세상은

그 위치가 다르기에

우리들 사이에는

'시차'가 생기게 됩니다.


'감정의 시차'


머리가 아프기도

속이 울렁거리기도


하지만


'시차'를 극복하는 순간


우리는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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