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는 상

지하철독서-1433

by 진정성의 숲



당신 자신의 노력을

인정해 주고 칭찬하여야 할 주체는

타인이나 직장이나 사회가 아니다.

왜 상을 누군가로부터 받으려고 하는가.

상은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주는 것이 진짜이다. 새겨들어라.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데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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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인정받기 위해

애썼던 시간들.


매번 그 대상이 바뀌었고

매번 그 기준이 바뀌었다.


결국

포기할 수밖에 없었고

자존감은 무너졌다.


이제 조금은 알 것 같다.


누군가에는 보이지 않는

그 노력과 인내의 시간을


내 스스로

인정해 주고 칭찬해 줘야

한다는 것을.


자존감은

타인의 칭찬이 아니라

내 스스로의 칭찬과 격려를 통해

세워진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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