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에 대하여

지하철독서-1434

by 진정성의 숲



공감은

타인도 자신만큼이나

깊은 고통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존재임을.

한 번뿐인 삶을

치열히 살아가는 주체임을.

그래서 서로가 깊이 연루된

존재임을 깨달을 때 얻게 되는

삶의 선물입니다.


-리더십패스파인더,69p-

(이창준/구루피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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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된

나만의 세계.


연결된

타인과의 세계.


이 두 가지 세계가

공존하는 삶 속에서


'공감'은

두 세계를 연결하는

'다리'가 아닐까.


우리는 알아야 한다.


자신에 대한 공감은 물론

타인에 대한 공감이 필요하는 것을.

타인은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것을.


삶은 결코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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