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우리는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걸

지하철독서-1442

by 진정성의 숲



옆에서 미소를 나눌 누군가를
소중히 여기며 함께 웃겠다고.

-불편한 편의점2,317p-
(김호연/나무옆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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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옆에서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난다는 걸.

사람의 온기를
느끼는 것만으로도
따뜻해진다는 걸.

그래서
우리는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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