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과 마주 앉는 것을
두려워 해서는 안 된다.
벽이
나아갈 길을 가로막는다면
그 벽을 문으로 만들어
밀고 나가면 된다.
-그 많은느림은 다 어디로갔는가,113p-
(장석주/뿌리와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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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은
또 하나의 문.
지금
벽 앞에 있는 건지
문 앞에 있는 건지는
'문고리를 달 의지가 있는가'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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