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심판자인가? 학습자인가?

지하철독서-1470

by 진정성의 숲


우리는 종종

'이미 답을 알고 있다'는

입장에서 질문한다.


심판자의 역할에 서서

질문을 하는 것이다.


학습자의 역할에서 묻지 못한다면

새로운 발견의 기회를 상실하게 된다.


-혁신가의 질문,266p-

(박영준/북샾일공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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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심판자인가?


학습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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