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희망은
사람에게 있다고 느낀다.
돕고 산다는 것,
그것은 누군가의
일방적인 희생이나 양보가
필요한 일일 수도 있지만
진심으로 서로의 존재를 고마워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
-참 괜찮은 태도,151p-
(박지현/메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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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고마운 사람에게는
희생하고 있다거나
양보하고 있다는 생각보다,
오히려
더 해주지 못해서
더 돕지 못해서
더 미안해지겠지.
그런 사람.
지금 나에게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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