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는
양심의 실체는
내면의 성찰과 비판을 거쳐 스스로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에서
생긴 것이어야 합니다.
-별의 지도,109p-
(이어령/파람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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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부끄러움의
기준이 있는가?
나는 무엇이
부끄럽고
부끄럽지 않은가?
사람마다 다른
세상의 기준에 맞추려 애쓰면서
정작 자신의 기준은 잃어버리고 있는 게
아닌가?
세상 누가 뭐라 해도
내 기준에 맞으면 떳떳해야 하고
세상 누구도 뭐라 하지 않아도
내 기준에 맞지 않으면
부끄러워야 한다.
나는 지금 그렇게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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