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모든 '시작'

지하철독서-1506

by 진정성의 숲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을 비웃거나 비난하거나,

관심조차 갖지 않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김상현/필름)


-------------------------


설익은 열매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처음부터

단 열매가 세상에 있겠는가?


비와 해와 바람의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들의 모든 '시작'도 그렇다.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인천1호선열람실

#언스플래쉬 #처음엔 #모든처음

#책 #독서 #글쓰기 #짧은글긴생각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나에게 일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