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글한모금

고통의 역치

글한모금

by 진정성의 숲


견딜 수
없을 것 같았던 고통도

결국
날 쓰러뜨리지 못했다

오히려
내 '고통의 역치'만
높였을 뿐이다

-글한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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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무늬가된다
#견딤은굳은살이된다
#지금겪고있는고통도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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