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색을 곁에 둘 수 있는 용기
지하철독서-478
나이키 광고 카피
'저스트 두 잇 just do it'을 만든
스콧 베드 버리는 말했다.
"위대한 브랜드는
팬과 안티팬을
동시에 가진다"
언제나
반대는 있었다.
중요한 건
나의 색이 얼마나
선명하냐이다.
다른 색과
섞이지 않되
보색까지도
곁에 둘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선명한 색도
완전하진 않고
언제든
다른 색을 띨 수 있다는 걸
인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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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터 피스크 (지은이), 장진영 (옮긴이), 게임 체인저 - 혁신으로 세상을 바꾸는 10가지 비밀, 인사이트앤뷰(2015),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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