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향한 우리들의 선택

지하철독서-1553

by 진정성의 숲


생의 마지막 나날은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젊음은 아름답지만 노년은 찬란하다.

젊은이는 불을 보지만,

나이 든 사람은

그 불길 속에서 빛을 본다.


아니면


노년은 망각일 뿐이며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행복의 조건, 255p-

(조지 베일런트/프런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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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있는 한

살아가고

살아가야 한다.


삶의 양면.


어느 편을 선택하고

어느 쪽을 보고 살아갈 것인가?


우리의 세계는

우리들의 선택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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